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2019년 4월 1일(월)부터 학교상담 지원을 위한 Wee센터 특별 프로그램 ‘마음-톡(TALK)’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마음-톡(TALK)’프로그램은 관내 학생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일 년 동안 진행된다. 1학기와 2학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상담, 집단상담, 위기학생 상담, 위기학생 기관연계, 심리평가, 가정방문, 학교 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고유 업무에 집중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학생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하여 맞춤형 개인상담 및 가정방문 상담, 기관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나임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모두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전남 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