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상택 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우리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형수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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