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삼호읍(읍장 김광호)는 지난 3월 4일 10시부터 삼호읍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2019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근로자 194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안전교육은 삼호읍 산업경제팀장이 강사로 안전보건공단의 시청각 자료를 활용,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하였다.

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조그만 부주의가 큰 사고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작업에 임하겠다며 교육에 대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읍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다수 발생할 수 있는 사안 중심으로 교육내용을 편성하였으며,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