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금정면문화체육진흥회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문예체육진흥회장과 회원, 고승철 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에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정산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보고 및 예산승인으로 회의가 진행 되었으며 올해 개최될 면민의날 및 영암금정대봉감축제를 더욱 내실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와 제27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영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수시로 주요도로변과 마을 주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 최정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회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19년 기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