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미암면은 2월 20일 오후 3시 미암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미암면에서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업으로 1인당 9개월(혹서기 제외) 월30시간 기준으로 만근시 월27만원이 지급된다.
활동 분야는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경로당관리, 무료경로식당, 어린이집 도우미 등이 해당되며, 이를 통한 사회참여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민경송 미암면장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함과 동시에 소득 활동을 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사업이 끝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