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대한노인회 서호면분회(회장 이성규)는 22일 서호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노인회 회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성규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8년 결산안을 상정하고 감사에 대한 경과보고 시간을 가진 후 2019 예산안건 의결 및 기타 안건 등을 의논 하였다.

이성규 분회장은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회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다고 했지만 되돌아 보니 부족한 것이 많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노인회 화합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라며, 노인으로 사회의 혜택을 누리기보다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의 주축이 되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양은숙 서호면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자주 찾아 뵙고 의견을 청취하여, 면정을 추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