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김연자 기

자) 지난 2. 16(토) 대양 하대주 회장이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미수연에서 1,000만원을 (재)영암군민장학회 장학기금으로 기탁하였다.
하대주 회장은 1989년 (재)하남장학회를 설립하였고 지금까지 많은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재)영암군민장학회 이사장인 전동평 영암군수는 “아낌없는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금된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