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해 산화하신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누가....

  • 등록 2016.05.17 01:14:35
크게보기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제32주년 5.18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이학재 비서실장과 이정현 의원과 함께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 대통령은 당시 방명록에  "민주화를 위해 산화하신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편집국 기자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