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북면 ‘2019년 농업보조사업 심의회’개최

  • 등록 2019.02.16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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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농가 선정, 2019년 중 농기계 공급 예정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신북면(면장 최흥섭)은 지난 10일 신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단장, 영암군의회 유나종 부의장, 신북면 농민회, 영농단, 새마을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2019년 농업보조사업 대상자를 선정하는 심의회를 개최했다.

 

2019년 농업보조사업은 농가에 필요한 농기계를 공급하여 영농생활에 편의를 기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심의회에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각종 지원사업 수혜 실적 및 농업인 적격여부를 심사하여 여러 농가에 혜택이 배분되고 농가별로 적정한 농기계를 공급할 수 있도록 심의하였다.

2019년 농업보조사업은 총 130여농가가 신청하여 53농가가 선정되어 2019년중에 농기계를 공급받게 되었다. 이 사업은 농가에서 필요한 기종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농기계 구입비를 지원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소규모농가의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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