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중 화장실 청소관리 업체 위탁

  • 등록 2019.02.14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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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화장실 이용자 안전 및 편의제고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하여 관내 공중 화장실을 청소 전문 업체에 위탁 관리하기로 하였다.

 

관광지 및 주요 장소에 위치한 공중 화장실 12개소(터미널 5, 공원 5, 공용주차장 2) 대하여 공중위생법에 의한 위생관리용역 등록업체에 위탁하여 매일 2 이상 순회를 통하여 화장실 내·외부 청소, 소독과 소규모 시설 보수를 실시하여 화장실의 효율적인 관리와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된다.

 


또한 영암 경찰서와 연계하여 화장실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단속하고 틈새나 구멍 등 의심 장소는 미리 보수해 범죄를 예방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 청소업체가 관리함으로써 항상 화장실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제공하여 군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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