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생들은 옥과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연아, 박세영으로, 지난 22일 오전 8시경 등굣길에 노상에서 현금 일만원을 주워 주인을 찾아달라며 112에 신고했다.
오상택 곡성경찰서장은 “어린 학생들의 정직한 마음을 칭찬하고자 직접 찾아가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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