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 등록 2019.02.01 17: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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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면 행복지킴이 활동 시작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서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에 지역특화사업인 저소득층 밑반찬 및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

 서호면 지사협 위원 19명은 식사가 어려워 반찬지원이 필요한 50가구를 선정하여 위원들이 준비한 고등어, 계란, 만두,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하여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제도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장동마을의 한 독거노인은 혼자 사는 노인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여러 가지 물품을 줘서 고맙다, 새해도 건강하시길 바란다면서 덕담을 전하였다

 

양은숙 공공위원장은 바쁜가운데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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