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덕진면, 설맞이 대청소에 구슬땀

  • 등록 2019.02.01 17: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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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 만들기에 앞장 서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덕진면(면장 김규환)은 다가오는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에서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지난 130일에 설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 버스승강장, 면소재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및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병길)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찾고 싶은 고향을 만들고자 불법현수막 등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활동과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덕진면은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쓰레기 수거일(24/월요일)을 정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단속,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적정처리 등에 대하여 대대적인 주민홍보를 통하여 설 연휴기간동안 생활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다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덕진면 김규환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정한 이미지를 남겨줄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특히, 오는 5월 제27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외지인이 많을 것을 예상하여 평소에도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리며, 다시 찾고 싶은 영암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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