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설 명절 맞이 공중위생업소 지도ㆍ점검 강화

  • 등록 2019.01.29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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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장 등 특별 점검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월 31일까지 공중위생업소에 대하여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숙박업, 이·미용업, 목욕장업소이다.

 

점검반은 공중위생업소에 대해 시설기준 적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과 위생관리 기준 이행여부, 가격담합행위 및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기간에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맞이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들과 영암군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위생환경을 조성하여 제공하고 이용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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