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 명절인 설 떡국 나눔 실천 앞장서

  • 등록 2019.01.28 1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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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읍협의체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안부살피기로 분주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용기 영암읍장, 유혜숙 민간공동위원장)는 지난 12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을 앞두고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세대를 방문하여 떡국 및 밑반찬을 지원하면서 안부를 살폈다.

 

영암읍협의체에서는 30세대에 떡국 및 밑반찬 전달과 더불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25세대에 4,050천원 상당의 전기장판, 이불세트 등의 생활용품과 안전하고 따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내등유를 배달하였다.

 

임용기유혜숙 공동위원장은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관 협력을 통해 영암읍내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꼼꼼히 안부를 살피면서, “저소득 가정이 그 어느때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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