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일본 잠재투자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

  • 등록 2024.12.13 09:50:48
크게보기

일본의 공장 자동화 설비 제조 전문기업과 투자협의

 

전남투데이 김길룡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12일 일본 오사카에 소재한 공장 자동화 설비 제조 전문기업 ㈜즈이코(Zuiko.co. 대표 우메바야시 토요시)를 방문해 대표를 면담하고 투자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즈이코는 아기 기저귀, 여성 위생용품, 냅킨 등을 생산하는 공장설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광양경자청 투자유치단은 광양만권의 투자환경 및 제조여건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현재 광양만권에 입주의향을 가지고 협의를 진행중인 A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양 기업간의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투자실현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일본의 산업 전문지인 산교타임즈(Sangyo Times)의 엄재한 서울지국장의 도움으로 진행되었다.

 

구충곤 광양경제청장은 ㈜즈이코의 대표이사와 임원진에게 광양만권 및 전라남도의 산업여건과 정주여건 확인을 위한 GFEZ 방문을 요청하고 광양경자청은 투자계획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김길룡 기자 mk8949@hanmail.net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


전남투데이 신문방송 | 등록번호 : 일반 일간신문, 광주, 가 00072 / 인터넷신문, 광주, 아 00397 | 등록일 : 2013-04-04 | 발행일자 : 2019-09-06 | 발행인: 조남재 | 편집인: 박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영호 | 연락처 Tel: 062)522-0013 | 메일 jntoday@naver.com 주소 (우)61214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금호월드오피스텔 1105호 전남투데이 © www.jntoday.co.kr All rights reserved. 전남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