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동명병원과 종목단체 임직원 및 소속 선수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편의 제공과 광주체육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광주광역시체육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 정찬영 병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회 소속 회원종목단체 생활체육인, 소속 선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원활한 진료를 위한 편의 제공과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체육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회원종목단체의 증빙자료 제출 시 진료비 감면 등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협약서에는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 서비스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비급여 진료비 10% 할인 등이 포함되어있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명병원이 광주체육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광주시민들의 건강을 선도하고 광주체육발전을 위한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