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18년도 임시회의 개최

  • 등록 2018.09.04 14: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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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금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고재남)831일 저녁 7시에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금정면 소재 K식당에서 2018년도 금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1일부터 99일까지 새마을지도자 책임하에 집과 농경지에 보관되여 있는 영농폐기물(빈농 약병, 비료포대, 사료포대 등)을 집중 수거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논의하고, 농약병을 수거할 수 있는 포대도 배부하였다.

 

금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 마을과 하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12일에는 금정 뱅뱅이골 기찬랜드에서 휴가철 손님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다.

 

고재남 회장은영농폐기물을 수거하여 자원을 재활용하는데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 집중 수거에서도 높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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