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현장 방문

  • 등록 2023.05.22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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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업무 노고에 감사,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철저 당부

 

 

 

전남투데이 김영범 기자 |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5월 22일 연동과 노형동 지역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현장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파악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기 위해 방문했다.

 

안우진 부시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형폐기물 운반을 위해 땀 흘리시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고, 중대재해예방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하면서 “불법 대형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과 홍보에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범 기자 kyb164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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