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금정면자율방재단,태풍피해 응급복구 구슬땀

  • 등록 2018.08.26 17: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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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우산각 덮친 도괴된 노거수 제거

 

 

[전남투데이 김연자 기자] 영암군,  금정면자율방재단 (단장 정동원)은 제19호태풍 “솔릭”으로 월평리 식산마을 회관주 변 50년생 느티나무가 도괴(전복)되면서 마을정자1동이 전파되고 마을회관 지붕 일부도 파손되는등 회관지붕에 도괴된 나무가 걸쳐 있어 추가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는 신고를 접하고 방재단 긴급 소집동원령을 내려 오전 9시부터 도괴된 노거수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관내 도로주변등에 도괴된 노거수 6주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유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면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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