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왕의 차 수확 한창… 다음주 보성세계차엑스포 열려

  • 등록 2023.04.17 15: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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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투데이 김성남 기자 | 절기상 곡우를 앞둔 17일 회천면 백록다원에서 농민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한편, 보성 차는 고려시대 ‘뇌원차’라는 이름으로 고려 왕실에 진상됐다고 전해진다.

 

또한, 보성군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보성세계차엑스포를 개최한다.

김성남 기자 mg75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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